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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

무학교회는
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꿈을 위해
존재하는 교회입니다.
 하나님의 꿈은 이 땅의 모든 족속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. 이 꿈의 실현을 위한 무학교회의 구체적인 목표는 일만 성도, 일천 선교사를 이루는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. 이제 이 꿈의 첫 번째 단계인 새성전 건축이 완성되었습니다. 그리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두 번째 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.

그 것은 하나님만을 사모하는 열정적인 예배, 성령의 임재와 능력과 주님의 비전에 사로잡힌 소그룹 공동체,이 민족과 열방을 제자 삼는 사도행전적 선교를 감당하는 성경적 교회를 세워하는 것입니다. 하나님은 이러한 꿈을 무학교회와 그 교회의 거룩한 지체인 저와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.

하나님은 이 시대에 주님께서 기대하신 바로 그 교회를 위하여 우리를 사명자로 부르셨습니다. 이제 우리 모두 이 꿈을 함께 품고 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웃고 울며 땀을 흘리며 힘쓰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원합니다.

 세상에 단 하나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! 그리고 주님의 그 꿈...곧 우리의 꿈 만천비전!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그 꿈을 향하여 도전하는성령의 불길이 타오르는 교회로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. 그리고 우리는 마침내 주님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.